최악의 남자 성형수술 케이스
최근 할리우드와 팝계 최악의 남자 성형수술 케이스

1. 루퍼트 에버렛. 광대뼈와 입술과 눈매를 손보고 페이스 리프트를 했는데. 그윽한 눈매는 완전히 사라지고 50먹은 아주머니의 눈을 갖게 됐음(비슷한 케이스는 마이클 더글라스). 에버렛씨. 대체 왜 그랬어요. 처음에 tv에서 봤을 땐 정말 기겁했어요. 그냥 그윽하게 늙어가도 좋을 얼굴인데 대체 왜. 게이씬에서 성형에 대한 강박이 더 심하다는 건 알지만 이건 정말 아니잖아요.

2. 이건 유명한 케니 로저스. 사실 굉장히 잘 생긴 얼굴이었다. 선해 보이고 인심 좋아보이는데 그게 어찌보면 꽤 섹시한 얼굴. 과도한 페이스 리프트로 도무지 같은 사람인지 알아볼 수 없을만큼 변했다. 자신도 성형수술을 엄청 후회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가장 나쁜 성형수술은 아무리 봐도 페이스 리프트. 차라리 보톡스를 이용한 쁘띠 성형에 집중하는 편이 좋겠음.
by Damon | 2009/11/02 23:46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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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곤돌리자 at 2009/11/03 00:15
아하하 너무 웃기면서도, "왜 그랬어요?"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사진들이네.
Commented by Damon at 2009/11/03 23:25
정말 왜 그랬을까.
Commented by xmaskid at 2009/11/03 00:29
헉 정말 다른 사람. 다들 페이스 리프트하면 아, 나의 20-30대로 돌아갈수 있을거야...라는 생각으로 하는데, 사실 전혀 다른 사람이 되버린다는...
Commented by Damon at 2009/11/03 23:25
정말 저건 절대 하지 말아야지. 다짐을 다짐을.
Commented by 베리배드씽 at 2009/11/03 00:44
눈매교정 잘못하면 이혁재 눈처럼 된다고 해서 주저했는데 첫번째 사진 보니 웬만하면 그냥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Commented by Damon at 2009/11/03 23:25
으으. 저도 뒤트임을 한번 해볼까 싶다가도 절대.
Commented by AyakO at 2009/11/03 01:30
아니, 실패한 케이스 보면 당연히 나빠 보이지만, 페이스 리프트는 정말 엄청나게 멋진 수술입니다;
그런 무지막지한 (시간도 시간이거니와... 어찌보면 엽기적인 수술이죠. 얼굴가죽을 뺨에서 좌악 발라낸 다음에 주욱 잡아당기는 거니까) 수술을 다들 할려고 달려드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다만, 웬만한 경우 약간 부자연스러워보이는 빤빤함이 좀 티가 나기는 하지만요...
Commented by Damon at 2009/11/03 23:25
으으. 무서워요.
Commented by 니야 at 2009/11/03 09:02
아아아아아. 정말 왜 그랬;;;;
Commented by Damon at 2009/11/03 23:25
정말 왜 그랬;;;;;;
Commented by HAUL at 2009/11/03 10:13
아침 대낮부터 샤킹한 뉴스(?)를 보게 되네요 ㅋㅋㅋ
흠냐. 역시 남자는... 수술하면 좀 그렇다는 ㅠ
Commented by Damon at 2009/11/03 23:26
어우. 정말 남자는 좀 참아줬으면 해요.
Commented by 뽀도르 at 2009/11/03 14:05
케니로저스는 수술 후 이대근처럼 변했네요.
Commented by Damon at 2009/11/03 23:26
무서워서 얼굴을 똑바로 보기도 힘들어요.
Commented by catail at 2009/11/03 16:21
아니 저 두 분, 정말 왜 저러셨대.
Commented by Damon at 2009/11/03 23:26
특히 윗분. 흑.
Commented by 케이리엘 at 2009/11/09 00:03
아 정말 슬픈 성형소식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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